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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2.06.28 2화. -달동네의 세일러문- (2)


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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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정마에 단편집 두번째 작품인 달동네의 세일러문 입니다. 그때 당시 아고라에 올라와있던 실화를 나름 입맛대로 꾸며서 만들어봤었죠. 아무래도 1화때의 경험이 있어서 덜 헤매었지만, 그래도 아직 전체적으로 연출이 혼돈이었습니다. 절실하게 느꼈었죠. '아, 단순히 만화는 글과 그림의 사생아가 아닌 새로운 무언가구나...' 하는 것을요. 여러모로 많은 공부거리와 반성거리를 준 귀한 작품이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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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만화가 엄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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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4.08.12 02:0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역시 자식들 생각하는 부모 마음은 바다보다 깊고 우주보다 넓죠.ㅎㅎ 다행히 좋게 좋게 마무리가 되어서 다행이네요.ㅎㅎ

    • BlogIcon 만화가 엄두 2014.08.14 08:2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있는 그대로를 이해해주는 부모. 정말 드문 것 같습니다. 특히나 자식을 자신의 아바타 쯤으로 생각하는 한국에서는 더더욱요. 저도 자식이 생긴다면 조심해야겠죠...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~!